상주출신 이재법 원장, 경북민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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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출신의 이재법 함께하는 어린이집 원장이 경북민간어린이집연합회 12대 회장에 당선됐다.
경북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26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24차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상주 출신의 이재법 원장(함께하는 어린이집 운영)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원장은 1996년부터 지금까지 23년간 어린이집을 운영해오면서 상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 4회, 경북어린이집연합회 이사ㆍ감사, 경북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수석부회장, 한국민간어린이집연합회 감사 등을 역임했다.
그는 "지원시설과 비지원시설의 격차를 좁히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비지원 민간어린이집의 어려운 운영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경북형 특성화를 시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