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조규영 상주시 화서면장 '정년 퇴임'

기사입력 18-12-27 13:43 | 최종수정 18-12-27 13:43

본문

90f59ed1fb6bcbbeb6f26b2de49c0281_1545885725_944.jpg 

조규영(60) 경북 상주시 화서면장이 27일 퇴임식을 갖고 34년 공직생활을 마쳤다.


조 면장은 사벌면 출신으로 상주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85년 함창읍에서 공직에 입문해 남원동사무소, 도시과, 보건소, 의회사무국, 경제기업과 등에서 근무했다.


2004년 지방행정주사에 이어 한국타이어TF팀장, 2017년 1월 사무관으로 승진 후 줄곧 화서면장으로 재임해왔다.

90f59ed1fb6bcbbeb6f26b2de49c0281_1545885747_1423.jpg 

다양한 행정 경험으로 업무에 대한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 그동안 농림부장관 표창, 경북도지사 표창, 친절봉사공무원 표창 등 다수를 수상했다.


조 면장은 이날 퇴임식에서 "지난 2년 간의 재임기간 동안 여러분께서 든든히 뒤를 받쳐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때로는 깨우쳐 주셨기 때문에 부족했지만 면장이라는 중책을 무사히 수행할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이어 "상주시와 화서면의 발전을 생각하며 늘 응원하고 성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인 김관숙 여사와 슬하에 1남2녀를 뒀다.


90f59ed1fb6bcbbeb6f26b2de49c0281_1545885765_4882.jpg 

90f59ed1fb6bcbbeb6f26b2de49c0281_1545885826_3353.jpg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