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연 상주시연합회장에 서용철 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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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상주시연합회장에 서용철 씨(52)가 당선됐다.
한농연은 28일 오전 축협테마타운에서 정기대의원 총회를 갖고 3명이 출마한 가운데 치러진 제19대 회장 투표에서 서용철 현 정책부의장을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신임 서 회장은 이날 소견발표에서 "대내의 환경변화에 대응해 농업수도의 자존심을 지키고 권역별로 특성화된 전략을 추진해 연합회의 자생력을 확보하고 회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함으로써 지역의 농업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익사업 추진 ▲맞춤형 전문 농업경영인 육성으로 권역별 고소득창출 전진 기지화 ▲제16회 경북농업경영인대회 유치 등을 약속했다.
지난 2002년 경영인에 선정된 후 모동백화포도회 회장을 지냈으며, 농림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인 박선일 여사와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신임 회장단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 남광우(낙동), 김동출(남원동), 남채길(북문동), 안세영(공검) ▲감사 : 서석희(공성), 유재복(외남), 김차화(함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