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함창중고등학교 재경동문회 '신동명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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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명 (주)우석에어벤처시스템 대표(62)가 경북 상주 함창중고등학교 재경동문회장에 취임했다.
함창중고등학교 재경동문회는 29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제16대 회장에 신동명 함창중 25회(함창고 23회) 동문을 선출했다.
취임식은 이날 정기총회에 이어 진행됐다.
신임 신동명 회장은 취임사에서 "동문 상호간에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모교와 동문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 '일심과 참여'라는 슬로건으로 동문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고, 동문회를 통해서 선후배가 어울리며 상호 협력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재)함창천마장학회 자문위원, (사)서울 강동문화원 이사로 활동 중이다.
부인 유묘자 여사와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이날 행사에는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반장식 전 대통령비서실 일자리수석, 박영문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김주영 한국노총위원장, 양재곤 서울 강동구문화원장 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했다.
참고로 임원은 다음과 같다.
감사/장덕환, 안상근
수석부회장/허원태
사무국장/정진욱
사무차장/채창우
홍보국장/최종서
작약산악회장/김한식
창우회장/이영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