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 외남서 '제8회 대한민국 곶감축제' 22~25일 개최

기사입력 18-12-10 21:15 | 최종수정 18-12-1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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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외남면(면장 김동혁)에서 개최되는 '제8회 대한민국 곶감축제'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외남 소은리 상주곶감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깎고 달고 말리고 먹고ing"이란 부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표 컨텐츠인 '임금님진상 재현행사' 외에도 '곶감요리 마스터쉐프경연' '곶감 코스프레' 등 새로운 콘텐츠를 야심차게 준비했다.

 

실내공연장에서는 창작뮤지컬인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과 '곶감 인형극'이 매일 상연된다.

에어바운스 놀이터, 각종 어린이 체험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준비돼 있다.

 

또 직거래장터 개설에 이어 곶감떡, 웰빙 로컬푸드 등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된 먹거리장터가 관람객들의 입맛을 책임진다.

 

조선왕조실록이 인증하는 '750년 하늘아래 첫 감나무'의 고장 상주시 외남면은 전국 최초로 곶감특구로 지정됐다.
 
축제추진위는 축제 홍보를 위해 면 직원, 무용단 등 30여명으로 홍보단을 꾸려 자매결연기관, 주요 고속도로휴게소 등에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동혁 외남면장은 "이번 겨울에도 곶감도, 축제도 정성스레 만들어 선보이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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