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보건소, 식품공중위생사업 '우수기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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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북도에서 열린 시상식 모습. 사진 오른쪽부터 황영숙 계장, 조성욱 계장, 김수영 계장, 김홍숙 주문관.
경북 상주시보건소가 12일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올해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또 식중독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김홍숙 주무관이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위생서비스 평가 내실화와 식품과 공중위생 업무 추진이 '제56회 경상북도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숙박.목욕업소 등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수준의 자체적인 평가를 통해 최우수업소 선정, 우수 업소표지판 부착과 홍보책자 제작 배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안전한 식품 유통?관리 및 음식문화 개선사업의 선제적 추진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 등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임정희 보건위생과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식품 공중위생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