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함창가온 어린이집, 큰나무주간보호센터와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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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함창가온 어린이집(원장 김미향)이 최근 '세대공감 프로젝트' 수행기관인 큰나무주간보호센터와 협약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공연과 나눔활동을 진행하기 위해서다.
김 원장은 지난해 7월 함창가온 어린이집을 위탁받아 11월 개원 해 운영해오고 있다. 우수시설인 '평가인증 통합지표 A등급'을 받았다.
상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최한 '위생지킴이의 날' 우수시설 표창장을 받았다.
매달 학부모 배식 참여, 김장담그기 체험, 크리스마스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열린 활동으로는 누리반(5~7세) 재롱발표회 및 타일벽화꾸미기 가족참여수업을 진행했다.
가족참여수업을 통해 함께 만든 타일벽화는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시 벽면에 채워질 예정이다.
김미향 원장은 " '아이가 세상의 중심'이란 가온의 뜻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현재 상주시어린이집연합회 감사, 상주시급식관리센터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