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원 상주 '은자골탁배기' 대표, 전통 막걸리 부문 '명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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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원 은자골탁배기 대표(58.경북 상주)가 대한민국 전통 막걸리 부문 명인에 선정됐다.
임 대표는 지난 9일 (사)한국문화예술명인회 주최로 서울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명인 인증식에서 명인(한국 전통 막걸리 부문)에 선정돼 증서(증서번호 제2018-명인-0172)와 명인패, 메달 등을 받았다.
경북 상주 은척면에 사업장을 둔 '은자골탁배기'는 지난 2007년 중소기업 상품 박람회에서 한국 우수 상품으로 선정됐다
임 대표는 "양조장으로 시집와 30년 넘게 막걸리와 인연을 맺었다"며 "앞으로 명인을 넘어 명장 칭호를 받을 수 있도록 국내 최고 막걸리 제조에 남은 여생을 다 바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