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제4회 트래블아이 어워즈 '관광마케팅부문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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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가 '제4회 트래블아이 어워즈' 시상식에서 관광마케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9일 전라남도 광양시 락희호텔에서 문화마케팅연구소 주최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총 8개 부문, 24개 광역 및 기초 지자체와 1개 국내관광 선도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트래블아이 어워즈'는 관광정보 플랫폼인 트래블아이와 관광정보신문인 트래블투데이의 1년간 관광정보 사용자 빅데이터와 4년간 누적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우수기관을 선정.시상한다.
상주시는 낙동강과 백두대간 생태축을 중심으로 조성해 놓은 관광인프라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SBS 불타는 청춘, JTBC 주간여행자 등 다양한 TV프로그램 방영을 제작 지원했다.
또 '상상 그 이상의 상주'란 슬로건으로 관광홍보영상을 제작해 TV 및 대도시 전광판 홍보를 했다.
아울러 상주시 SNS서포터즈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 낙동강 힐링여행상품 및 지역명사와 함께하는 문화여행 등 여행상품 운영, 각종 홍보팸투어 등으로 지역호감도 상승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