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저출생 극복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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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9일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실무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8개 관련 부서가 참여해 임신·출산, 돌봄, 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만남 지원 등 6개 분야별 협업 과제를 공유했다.
시는 ‘부담없는 결혼’, ‘행복한 출산’, ‘즐거운 육아’, ‘자유로운 일·생활 균형’ 등 4대 문화운동 확산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황갑주 인구정책실장은 저출생 문제는 지역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과제로 종합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