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업명장' 상주 우인오 씨 선정
기사입력 18-11-12 07:16 | 최종수정 18-11-1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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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우인오 씨가 부인 김정자 씨와 함께 경북 농업 최고의 영예인 '농업명장'을 수상하고 있다. 오랫동안 산양산삼 연구개발에 몰두하며 다수의 산양삼 재배방법을 특허 출원했으며,농장 일부를 농민사관학교 현장교육 장소로 제공하는 등 창의농 롤모델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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