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이안면 숭덕분교에 '서울농장' 조성
본문
경북 상주 이안면에 서울시와 상주시가 공동으로 운영비용을 부담하는 '서울농장'이 조성된다.
구,함창초교 숭덕분교(1만7321㎡)를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이곳에는 사무실, 체험장, 숙박, 식당, 교육장, 농장 등이 조성된다. 사업비는 총 16억원으로 상주시 11억, 서울시가 5억을 각각 부담한다.
10여 년간 귀농.귀촌 관련 활동을 해 온 '상주공동체귀농지원센터'가 상주다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조직을 확대해 위탁 운영한다.
서울시민 및 도시민을 위한 귀농귀촌교육 단.장기 프로그램과 도농상생 및 농촌체험힐링 교육 및 행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울농장'은 경북 상주, 충북 괴산, 전남 영암 등 총 3개 시군에서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