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문화원, 향토 문화유적 탐방 가져

기사입력 25-04-03 13:34 | 최종수정 25-04-0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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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문화원(원장 김홍배)은 지난 1일 이안면민들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향토 문화유적 탐방'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탐방코스는 곤충생태박물관, 한복진흥원, 상안사, 태평성대경상감영, 낙동강문학관, 자전거박물관, 상주박물관을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고장의 문화유적지와 관광지를 문화원 관계자와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로 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


이 사업은 2008년부터 지금까지 24개 읍면동과 유림단체, 기관단체, 문화학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 중이다.


올해는 6회에 걸쳐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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