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시, 자전거 시범학교에 안전용품 지원

기사입력 18-10-29 20:49 | 최종수정 18-10-29 20:49

본문

80cd0857723a985cbd9d3b881d9d8bb6_1540813725_5549.jpg 

상주시는 매년 자전거시범학교로 지정된 초․중․고등학교에 자전거 안전용품을 지원한다.

 

시는 상주교육지원청과 협조해 29일 초․중․고 10개 학교에 자전거를 이용하는 학생 881명에게 자전거 LED 안전용품(후미등)을 전달했다.

 

2010년부터 지원한 안전용품은 24개교 5141명에 달한다.

 

시는 야간 자율학습과 학원수업 후 늦은 귀가로 위험에 노출돼 있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지원하는 후미등은 친환경 LED등으로 부착이 간편하고 야간에는 원거리에서도 식별이 용이해 학생들의 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또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자전거보험을 5년째 가입해오고 있다.

 

서승용 교통에너지과장은 "학생들의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안전용품 지원과 함께 안전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