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재가복지종합지원센터, 홀몸 어르신 집수리 봉사
본문
경북재가복지종합지원센터는 최근 홀몸 어르신 박모씨(여.88. 함창읍)의 집을 수리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2월 독거노인 관리사의 소개로 도움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인연이 돼 장기요양등급 인증을 받아 요양보호사를 파견해왔다.
또 주거환경이 열악해 집수리를 하지 않고는 요양서비스 진행이 어렵다는 판단에서 개.보수를 결정하고 4일간 수리를 진행했다.
마루에 주방을 설치하고 온수와 배수 시설, 계단을 만들어 거동 불편 어르신의 이동이 용이하도록 했다.
이재법 센터장은 주거환경개선사업, 장애인 이동권을 위해 경사로 설치, 기초생활보장상담 등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