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행복한 3대가족 사진 공모전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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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시장 황천모)가 주최한 '행복한 3대 가족사진 공모전'에서 박경자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10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20명의 작품이 당선작으로 뽑혔다.
수상작들은 상주문화회관과 각종 행사시 전시될 예정이다.
참고로 이번 공모전은 경상북도에서 제정 운영하고 있는 '할매.할배의 날' 활성화 및 조기정착 일환으로 마련됐다.
채인기 상주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깨닫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3대 가족 행복사진관 운영, 청소년 인성교실, 조부모 특별강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