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청사 내 '훈민정음 해례본 서각' 작품 전시관 설치
기사입력 18-10-25 15:56 | 최종수정 18-10-25 15:56
본문
상주시가 최근 청사 내 '훈민정음 해례본 서각' 작품 전시관을 설치했다. 작품은 은행나무 8폭 작품(가로 264cm × 세로 190cm, 무게 40kg)으로 지난 9월 석청 전병현씨(69)가 상주시에 기증한 것이다. 전 작가는 대한민국 환경미술협회 상주지부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사진제공=상주시청)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