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우 상주 청리면장 취임 "지역발전에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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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우 상주시 청리면장(59)이 17일 취임했다.
신임 이신우 제38대 청리면장은 1982년 11월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1999년 1월 6급 승진에 이어 2014년 10월 사무관(5급)으로 승진했다.
사무관 승진 후 공검면장, 민원봉사과장, 회계과장을 두루 거졌다.
이 면장은 이장, 직원 등이 참석한 이날 취임식에서 "풍요롭고 살기좋은 청리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요 수상으로 행자부 장관 표창, 도지사 표창, 자랑스런 공무원상, 모범공무원상 등 다수를 수상했다.
부인 고환숙 여사와 슬하에 2남1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