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령전승기념관, 6.25 노래비 제막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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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상주시지회(회장 최영근)는 지난 1일 화령전승기념관에 '6.25노래비'를 세웠다.
'6.25 노래비'는 6.25참전유공자회상주시지회가 제작 설치한 것으로 노래비에는 6.25 노래, 제17연대 보병연대 역대 지휘관(연대장) 및 화령전투 주요 전사 등이 새겨져 있다.
'화령전승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불리한 판세를 바꾸고 낙동강 방어선 구축의 시간적 기반을 제공한 상주 화령전투의 전승을 기념하고 나라사랑 정신계승과 청소년 호국안보 의식함양 등을 위해 건립됐다.
한편 상주시는 오는 8일 화령 전승기념행사 및 전승기념관 개관식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