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서면, 행복나눔가게 2호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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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화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조규영)는 지난 1일 행복나눔가게 2호점 현판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행복나눔가게'는 화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사업으로 식당뿐만 아니라 식료품이나 생활용품 가게 등이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복지자원을 기부하면 '행복나눔가게' 현판을 직접 제작해 걸어주고 있다.
2호점인 '자매식당'은 화서면적십자봉사회원 김용희 씨가 운영하는 한정식당으로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5명에게 한정식을 꾸준히 제공해오고 있다.
식사이용권은 스스로 식사 해결 능력이 부족한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되고 있다.
김용희 대표는 "나눔으로써 느끼는 진정한 행복을 많은 분들이 경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