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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상주이야기축제' 12~14일...'가면쓰고, 전설속으로'

기사입력 18-10-06 14:11 | 최종수정 18-10-0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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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스토리텔링 축제인 '2018 상주이야기축제' 12일~14일 3일간 경북 상주시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상주이야기축제는 '가면쓰고, 전설속으로!'란 주제로, 이야기에 '가면'이란 재미있는 요소를 더해 전시‧공연‧체험‧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퍼포먼스로 200여 명의 주민이 가면과 특수분장, 코스튬을 착용하고 플래시몹을 펼칠 예정이다.

또 '전설의 퍼레이드'와 '길위의 인문학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콘테스트' 등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특히 'DJ 바가지'와 'DJ 퓨트(Fute)' 등 최고의 전문DJ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설의 가면 파티'와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방송인 알베르토, 다니엘이 출연해 상주의 대표 이야기를 프레젠테이션하는 '전설의 컬렉션'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아울러 증강현실(AR) 기능을 탑재한 가면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가면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으며, 조선(시대)판 좀비인 전설의 야귀(夜鬼)가 되어보는 특수분장 체험과 VR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도 있다.

 

올해 주제공연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판타지쇼 '가면 쓰고, 전설 속으로!'는 수상무대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공연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호랑이와 곶감, 공갈못, 존애원 등 9가지 상주의 대표 이야기를 소재로 한 '상주고을 이야기마당'도 열린다.

 

이 외에도 복면가왕-전설을 노래하다, 뮤지컬 정기룡, 퍼니스트 이야기쇼 등도 준비돼 있다.

 

윤기환 상주시축제추진위원장은 "신나게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며 "멋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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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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