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 6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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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최창애(농정대상), 김성희(여성농업인), 박희창(농정부문), 엄재명(과수부문), 박용기(축산부문), 김영식(원예특작.유통.임업부문).(사진제공=상주시청)
상주시는 지난 4일 상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제17회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 6명을 선정.발표했다.
시상부문은 대상을 비롯해 농정부문, 과수, 원예특작․유통․임업부문, 축산부문, 여성농업인부문 모두 5개부문에 총 6명이다.
전체 농정대상에는 전국한우협회 상주시지부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창애 씨(62.공성면)가 선정됐다.
농정부문 신봉동 박희창 씨, 과수부문 외남면 엄재명 씨, 원예특작․유통․임업부문 화북면 김영식 씨, 축산분야 서곡동 박용기 씨, 여성농업인부문 내서면 김성희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상주시장 표창(상패)과 부부동반으로 해외연수의 기회가 주어진다.
참고로 2002부터 시작된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는 2017년까지 총 74명이다.



사진 왼쪽부터 최창애(농정대상), 김성희(여성농업인), 박희창(농정부문), 엄재명(과수부문), 박용기(축산부문), 김영식(원예특작.유통.임업부문).(사진제공=상주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