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시 방문한 미국 데이비스시 자전거클럽 대표단

기사입력 18-09-14 13:34 | 최종수정 18-09-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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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 자매도시 미국 데이비스시 자전거클럽 대표단 8명이 13일부터 5박6일간 일정으로 상주시를 방문했다.


14일 상주시에 따르면 대표단은 15일 열리는 '제10회 상주시민 화합자전거 대행진'에 참여해 상주시자전거연맹과 합동 라이딩을 갖는다.


또 상주시청 사이클팀 훈련 참관, 관내 주요시설 및 관광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추교훈 상주부시장은 "데이비스시와 우리 시는 자전거의 도시, 교육의 도시, 친환경 도시 지향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국제자매도시의 깊은 정을 돈독히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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