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이한우 상주원예농협 조합장, 농협 경북지역본부 '으뜸조합장상' 수상

기사입력 24-11-13 17:58 | 최종수정 24-11-1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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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 경북 상주원예농협 조합장이 농협 경북지역본부가 수여하는 '으뜸조합장상' 수상했다.


시상식은 12일 농협 경북지역본부에서 열렸다. 


이 상은 경북지역 151개 농·축협 중에서 계통·상생 발전, 농가소득 증대, 창의적 사업추진, 대외활동 및 인화단결 등 협동조합이념을 알리고 경영에 모범이 되는 조합장을 선정 시상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이 조합장은 지난 2019년 3월 취임 이래 재선 동안 상호금융 예수금과 대출금 증대로 상주원예농협 경영개선의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농업인을 위한 경제·교육지원 사업 등에 앞장서온 리더쉽이 강한 현장 밀착형 조합장으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요 성과로는 △총자산 2847억원 달성, 상호금융예수금 잔액 2315억원 달성 △상호금융대출금 잔액 1708억원 달성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건립(2022) △ 2020년 APC 종합평가 연도대상 본상 수상 △품목농협종합업적평가 2그룹 최우수상(2021) △품목농협(과수계) 전문화부문 업적평가 우수농협(202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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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 조합장은 "앞으로도 조합원과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며,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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