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시, 올해 공공비축미 총 5488톤 매입

기사입력 24-10-21 22:23 | 최종수정 24-10-2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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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현장 방문 (2).jpeg

 

상주시가 올해 공공비축미를 총 5488톤 매입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10월21일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현장인 상주농협RPC를 방문해 농업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상주시 공공비축미 매입 계획량은 총 5488톤(건조벼 4820톤, 산물벼 668톤)으로, 산물벼는 지난 10월14일부터 상주시 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상주농협RPC, 함창농협DSC)를 통해 매입을 시작하고, 건조벼는 11월부터 매입한다.


매입대금은 매입 즉시 우선지급금으로 포대당 4만원을 지급하고,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서 12월 중 최종가격을 확정한 후 정산 지급한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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