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농업 생산자 5개 단체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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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김영희)이 7일 오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교육장(상주농협 3층)에서 상주시 먹거리 사회적 경제네트워크 공모사업에 선정된 5개 단체와 협약을 맺었다.
추진단은 지난달 19일까지 신청받은 6개 단체 중 지난달 29일 대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5개 단체의 창업·사업화를 지원한다.
선정된 단체는 ▲영농조합법인 도재이마을 ▲농업회사법인 상선주조 ▲농업회사법인 상주밀빵 ▲농업회사법인 해월 ▲농업회사법인 호랭에코팜스이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지난 5년간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으로 다양한 먹거리 사업을 통해 상주시의 먹거리 관련 단체를 지원하고 네트워크를 조직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