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시장 공약사항 6대 분야 55개 사업 추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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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28일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직접 주재한 가운데 정상원 부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공약사항 담당 부서장 및 담당팀장 70명이 참석했다.
또 시민들의 대표인 공약사항 이행평가단(위원장 김세종)도 참석했다.
상주시는 6대 분야 5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공약사업으로는 △상주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추진 △KTX 역사 주변 전략적 개발 △은척면 지방상수도 확장공사 등 지역개발 분야 14건, △상주세계모자축제 개최 △청소년 E-스포츠 대회 개최 △속리산과 백화산 주변 시군연계협력을 통한 백두대간권 관광개발 추진 등 문화·관광 분야 13건,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및 기업유치 △청년창업 육성 및 청년문화 조성 등 경제·청년 분야 5건 △농산물 종합 물류시설 건립 △스마트팜 혁신밸리 전국 최고로 발전 등 농업 분야 9건, △지방소멸 대응 기금 예산확보 및 사업 선택과 집중 △평생학습 도시 기능 강화 등 행정·교육 분야 6건, △참전용사 예우 강화 방안 마련 △적십자병원 신축 지원으로 공공 및 응급 의료체계 강화등 복지 분야 8건으로 총 55개의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이 보고됐다.
올해 6월 말 기준 완료 사업 2건, 완료 후 계속추진 사업 16건, 정상추진 37건으로 순조롭게 공약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 보고회 대비 작년 10월 개최한 상주세계모자축제, 12월 준공한 상주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상주시 참전유공자 지원조례를 개정한 참전용사 등 예우강화 방안 마련 등이 정상추진 사업에서 완료 및 완료 후 계속추진 사업으로 변경되었다.
이날 보고는 기존의 보고방식과 달리 업무협업도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부서별 보고가 되었는데 이를 활용하면 공약사업의 분야별, 부서별 전체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기 쉬워 상주시는 10월까지 시청 홈페이지와 연동하여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