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시, 6개 창업팀과 '소통 간담회' 가져

기사입력 24-07-11 23:20 | 최종수정 24-07-1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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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창업팀과 소통 간담회 (1).jpg

 

상주시는 11일 오전 명주정원(함창읍 소재 복합문화공간)에서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선정된 6개 창업팀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6개 창업팀과 상주시‧문경시 관계 공무원, 사업 수탁기관인 경북산학융합원(원장 박재우)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창업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월부터 본격 시행한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은 상주시와 문경시의 컨소시엄 사업으로 두 지역의 로컬자원을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가진 창업팀의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공개모집을 통해 9개 창업팀이 지원했고,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6개 창업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6개 창업팀은 창업을 위한 역량강화교육, 1대1 전문가 멘토링, 타지역 성공사례 벤치마킹,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받게 된다.


고두환 미래정책실장은 "창업팀들이 지역의 성공적인 창업사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인큐베이팅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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