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 경상북도 상설 디지털 배움터 선정

기사입력 24-07-10 23:11 | 최종수정 24-07-10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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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상설 디지털 배움터 구축 사업'에 상주시 노인종합복지관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강사와 보조강사를 상시 배치, 방문자에 대한 디지털 교육 및 헬프데스크 서비스를 제공하며, 17개 광역지자체별 총 37개소가 선정됐으며, 인근 지역의 디지털 교육의 중심 장소로서 임무를 수행한다.


컴퓨터, 노트북, 프린터, 태블릿 PC, 키오스크, 대형 모니터, 프로젝터 등 교육장에 필요한 기자재와 교육용 SW 라이선스 및 보안프로그램 비용 등 1개소당 1억5000만원을 국비로 지원한다.


또 인바디, 아이케어, 디지털 혈압계, 디지털 혈당기, 스마트 러닝 게임 운동기, AI 바둑 로봇, 치매 예방 멀티터치 테이블 등 셀프 건강검진이 가능한 종합검진센터 역할의 디지털 헬스케어 체험존도 마련해 실생활에 유용한 디지털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상설 디지털 배움터는 오는 하순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강사, 보조강사 등 총 10명의 인력은 지역인재를 우선 채용한다.


교육 내용은 ①본인인증‧공공서비스 ②금융, 피싱 예방(보안) ③인공지능(생성형 AI) ④실생활 디지털 활용 ⑤온라인 콘텐츠 제작(사진, 영상 등)과 커뮤니티 활동(에티켓 등)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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