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 6~8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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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도서관(관장 안영주)은 주민을 대상으로 '역사를 보다, 인문학을 읽다'란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6월부터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고려.거란전쟁 1부작 '고려를 뒤흔든 거란의 침략이란 주제로 서울시립대학교 이익주 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20일에는 서울교육대학교 정동훈 교수의 고려.거란전쟁 2부작 '고난을 이겨낸 현종' 강연을 한다.
7~8월에도 '임진왜란의 전개와 그 기억들'(건국대학교 신병주 교수 강연), '서울의 봄'(가톨릭대학교 김재원 교수 강연)과 이순신 장군 유적지 탐방 및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의 원작가인 길승수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참여와 관련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