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5-03-16

상주시, 시민 정보화교육 '오후-저녁반' 확대 시행

기사입력 23-01-30 22:41 | 최종수정 23-01-3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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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실]시민 정보화교육 확대 시행.jpg

 

상주시는 올해 '시민 정보화교육'을 오전반 교육 외에도 오후반 저녁반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교육기간은 30일부터 12월까지며, 시청 정보화교육장 및 읍․면 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정보화교육은 상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전월 1일에 상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경우는 기획예산실 정보통계팀(054-537-7024)에 전화 접수할 수 있다.


오전반 교육과정은 △컴퓨터 기초 △한글2020 △ITQ한글 자격증 △엑셀2019 △ITQ엑셀 자격증 △파워포인트2016 △ITQ파워포인트 자격증 △포토샵CC △동영상 편집(파워디렉터) △코딩기초(스크래치) △스마트폰 교육 △스마트폰 영상편집(키네마스터) △포토스케이프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자격증반이다.


오후반과 저녁반 교육과정은 △SNS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망고보드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SNS 활용(인스타그램․페이스북․네이버 블로그․카페) △스마트폰 사진 편집 및 동영상 제작 △나만의 네이버 스토어 만들기 △GTQ(포토샵) 2급 자격증반 △GTQ(일러스트) 2급 자격증반 △스마트폰 교육(기초․중급․심화) 이다.


기초 과정부터 실생활 응용 분야까지 수준별 24개 과정을 개설해 많은 시민이 참여하도록 했고, 올해는 읍․면 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면 수업을 통해 총 1811명을 교육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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