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 6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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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맨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조유경, 김진태, 송종흡, 안금옥, 이삼구, 차대식. 사진=상주시 제공
경북 상주시가 올해 '농정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정대상 선정심의회를 열고 5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심사했다.
그 결과 전체 농정대상에 조유경 씨를 선정했다.
부문별 대상에는 농정 부문 김진태, 과수 부문 차대식, 원예․유통․임업 부문 송종흡, 축산 부문 이삼구, 여성농업인 부문 안금옥 씨 모두 6명이다.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상주시장 표창(상패)이 수여되며, 10월12일 상주시민상과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2002년 첫 시상 이후 올해까지 총 100명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