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시, 수돗물 정수처리기준 사후평가 인증 완료

기사입력 22-07-16 21:52 | 최종수정 22-07-16 21:52

본문

사본 -[상하수도사업소]2022 정수처리기준 사후평가 인증 완료.jpg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이상보)는 지난해 2월 정수처리기준 인증을 취득한 지역 4개 정수장(도남, 무양, 함창, 모동)에 대해 6월23일 자로 '사후평가 인증'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정수처리기준'이란 시민들에게 공급되기 전 수돗물이 병원성 미생물로부터 안전성이 확보됐는지 여러가지 지표를 확인하는 것으로 매일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되고 있다.


현 규정에는 정수처리기준 인증을 취득한 뒤 정수장 사후평가 인증을 위해 1년 동안 원·정수 수질검사 등 수질 모니터링과 환경부가 지정한 한국상하수도협회의 정수처리기준 인증심의위원의 실사를 거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이상보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도시설 무인시스템 구축으로 생산에서 소비까지 안전하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철저한 수질 상황을 실시간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