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상반기 재정 4800여억원 신속 집행...'지역경제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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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상반기에 4807억원(65%)을 집행 목표액을 설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22일 관계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는다. 신속집행 대상액 7395억원 중 행안부 설정 목표율 55.6%보다 9.4% 높은 금액을 설정하고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지속적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위축된 상황에서 공공 부문이 경제회복의 마중물이 돼 민간 투자와 소비를 촉진시킬 예정이다.
상주시는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부문 1분기 목표액을 별도로 설정하고 인건비‧물건비의 조기 집행과 대규모 투자사업(SOC)의 공정 및 집행 현황을 중점 관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