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 상주축협 조합장, '제20회 경북농협 으뜸조합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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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경북 상주축산농협 조합장이 '제20회 경북농협 으뜸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7일 오전 농협경북지역본부에서 열렸다.
'경북농협 으뜸 조합장상'은 ▲계통간 상생·발전 ▲농·축협간 협력 ▲사업추진 우수 ▲농가소득 증대 기여 ▲농업·농촌·농협 발전을 위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경북 지역 농축협 조합장 중 선정 수여하는 상으로 경북농협 최고 명예의 상이다.
상주축협은 전국 이마트 15개점 입점 등 유통채널의 다각화를 통해 조합원은 생산, 축협은 유통을 전담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잘 팔아주는 축협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또 명실상감한우를 로컬브랜드에서 전국 브랜드로 자리매김 시켰으며, 축산지원센터를 통해 축산기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브랜드사업 활성화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특히, 코로나19 의료진에게 한우탕 전달하는 등 나눔 축산을 실천함으로써 사회공헌활동으로 상생과 나눔의 축산을 실천했다
김용준 조합장은 "앞으로도 내실있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축산인 및 농업인 소득향상에 힘쓰고, 지역사회에서 인정받는 축산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