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연탄은행 '사랑의 연탄' 나눔 재개식
기사입력 21-10-04 09:51 | 최종수정 21-10-0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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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연탄은행이 주관하는 지난 2일 신봉동 신봉교회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재개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각급 기관 및 단체장과 후원자, 봉사자 등이 참석했으며, 어려운 세대를 돕는 작은 바자회도 함께 진행해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판매했다.
올해 300세대에 사랑의 연탄 10만장과 난방유 200리터씩 30가구 나눔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영리단체인 상주연탄은행은 2007년 3월 9일 연탄은행전국협의회 17호점으로 문을 열었으며, 정부보조금이 아닌 순수 후원금으로 현재까지 사랑의 연탄 147만장을 3700여 가정에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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