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시 낙동승곡농촌체험휴양마을서 기업 연계 농촌힐링워크 업무협약 체결식 열려

기사입력 21-07-01 08:32 | 최종수정 21-07-0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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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정책과]기업연계 농촌힐링워크 업무협약 체결1.jpg


경북 상주시 낙동 승곡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30일 기업 연계 농촌힐링워크 업무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경상북도, 에쓰푸드, 상주시, 승곡마을, 경북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참여했다.

기업의 비대면 업무 여건 변화로 기업의 직원들이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창의적인 업무와 휴식을 함께 함으로써 농촌체험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장기간 외부활동을 자유롭게 하지 못한 기업의 근로자들에게 농촌에서 힐링하며 근무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가족들이 함께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숙박공간 및 다양한 농촌체험활동 등 체류형 워케이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워케이션'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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