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 '30년 복지산책' 출판기념회 가져
기사입력 21-07-08 12:59 | 최종수정 21-07-0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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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모임인 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사회복지공무원 임용 30주년을 기념해 7일 마리앙스웨딩컨벤션에서 '30년 복지산책' 출판기념회를 했다.
97명의 공무원이 직접 엮은 수기집 '30년 복지산책' 은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복지현장에서 겪은 성장의 애환을 살아있는 글쓰기로 담았다.
이날 행사는 최초 발령받은 8명에 대한 임용 30주년 축하, 우수 원고 발표, 기념 영상 상영 등 선후배 사회복지공무원이 함께 참여한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한편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은 1987년 5대 직할시에서 49명이 최초로 임용됐으며, 올해 현재 전국에 2만80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상주시는 1991년 7월 8명으로 시작해 30년이 지난 올해 현재 97명의 공무원이 지역사회복지현장에서 소통하며 사회복지를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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