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김병구 상주시 낙동면장 '정년퇴임'

기사입력 21-06-25 17:07 | 최종수정 21-06-2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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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구(59) 경북 상주시 낙동면장이 25일 정년퇴임 했다.
 
김 면장은 낙동면 출신으로 1986년 2월 구미시 선산군 고아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35년간 지방행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다.
 
1987년 상주 낙동면으로 전입해 2005년 6급 승진에 이어 2017년 7월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화동면장, 문화예술과장을 거쳐 지난해 1월 고향인 낙동면장으로 부임해 근무해왔다.
 
특히 낙동면장 재직 시 ▲상주소방서 119안전센터 유치 확정 ▲개방형 면민체육관 건립 확정 ▲낙동면 청사 신축 대상 부지 확정 ▲용포지구 다목적 용수개발사업 추진 등 지역 간 견해차로 표류해오던 각종 현안 사업을 해결하는 성과를 냈다.
 
주요 수상으로는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 경북도지사 표창, 상주시장 표창 등 다수를 수상했다.
 
부인 배명숙 씨와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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