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상주시지부 조혜지 계장, 상주경찰서장 표창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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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북 상주시지부 조혜지 계장(여.27)이 자녀를 사칭한 카톡 메신저피싱 전화금융사기를 사전예방한 공로로 상주경찰서장 표창장을 받았다.
9일 농협에 따르면 지난 5일 피해자 박모씨(여,69)는 카톡으로 자녀가 급하게 송금을 요청해 300만원을 송금하고 추가 송금하기 위해 NH농협은행 상주시지부를 찾았다.
조 계장은 정기예금 2건을 중도해지해 자녀에게 송금하는 것을 의심하고 카톡 대화 내용을 확인 한 후 메신저 피싱으로 의심해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해 금융사기를 사전에 예방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카톡을 이용한 메신저피싱이 증가하고 있다"며 "의심하고, 전화하고, 확인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