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시 보건소,방역기동 T/F 가동...버스터미널-시청에 열감지 카메라 설치

기사입력 20-02-06 21:42 | 최종수정 20-02-06 21:42

본문

255c782347f7b79f5504e3f35419e42e_1580992937_0921.jpg 


상주시보건소(소장 임정희)가 '신종 코로나'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기동 T/F팀을 편성, 방역 소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는 6일부터 대중 왕래가 잦은 버스터미널, 시청 등에 열감지 카메라를 설치해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상이 있는 시민은 즉시 진료를 받게 하는 등 코로나 바이러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기침예절을 집중 교육하고 있다.


앞서 지난 1월 말 마스크와 손소독제, 기구소독제 등 7000여 개를 배부했다.


어린이집, 경로당 및 취약계층 등에 보건용 마스크, 손소독제 등 2만5000여 개를 추가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방역기동 T/F팀은 6일 다중이용시설(시 청사 및 읍면동, 산하공공기관, 터미널) 버스(44대), 택시(308대) 시설에 특별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저작권자 © 뉴스상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