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원예농협, 샤인머스켓 100만 달러 수출

기사입력 19-12-29 09:58 | 최종수정 19-12-2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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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상주원예농협이 샤인머스켓 100만 달러 수출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상주원예농협(조합장 이한우)은 지난 27일 모서면 화현포도작목반 집하장에서 기념식을 갖고 자축했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샤인머스켓은 3톤 6500만원으로 주식회사 대명을 통해 중국 상하이, 광저우로 수출된다.


지난 2017년도에 샤인머스켓 첫 수출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농가 재배교육에 중점을 둬 당도와 향도가 높은 샤인머스켓을 수출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안경숙 시의원, 박성철 구미검역소장, 회원 농가 등이 참석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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