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평생학습관, 남성 요리반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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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평생학습관은 2일 평생학습관 조리실에서 '남성요리반'을 개강했다.
은퇴한 남성들에게 건전한 여가 생활과 자존감 회복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강은 주 2회 3주 과정으로 관내 50대 남성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밑반찬부터 일품요리까지 남성들이 쉽게 배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요리들로 구성헀다.
남성 요리교실 외에 크리스마스 원데이 클래스 7개반과 전문직업인 양성을 위한 맞춤형교육 3개반을 연이어 단기특강으로 개강한다.
참고로 '상주시평생학습관'은 올해부터 구 여성회관을 상주시평생학습관으로 명칭 변경하면서 내년 상반기부터는 모든 교육 과정에 남성, 여성을 구분하지 않고 수강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