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립도서관, 초보 부모에게 육아책·그림책 꾸러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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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립도서관(관장 김미향)이 경북도와 함께 '2026년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생애전환기(임신·출산·육아)에 정보 부족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고, 아이의 첫 책 선택과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책선물 꾸러미는 육아 정보책 2권과 아이 그림책 6권으로 구성된다.
지원 대상은 상주시에 주소를 둔 임신부 및 2026년 출생 영아의 부모(2025년 미신청자 포함)와 거주가 확인된 해당 외국인이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도서관 3층 사무실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매월 20일 신청자 확정 후 택배 또는 현장 수령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