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 민간위탁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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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16일 ‘상상주도 로컬벤처 상주올래 START-UP 청년창업지원센터’ 민간위탁 착수보고회를 열고 청년창업 지원사업 추진에 본격 나섰다.
센터는 성하2길에 위치하며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맡아 2027년 12월까지 총 10억 원 규모로 운영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사업 방향과 주요 과업, 향후 일정이 논의됐다. 센터는 창업 전 주기 지원 거점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 마케팅 지원, 기업 탐방, 창업 간담회 등을 추진하며 전문가 멘토링과 공유오피스를 통해 창업 준비부터 성장 단계까지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창업 생태계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