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치유농업연구회, 치유 프로그램 시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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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치유농업연구회가 지난 14일 힐링팜보리뜰분재원에서 ‘내 인생의 분갈이’를 주제로 치유농업 프로그램 시연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프로그램의 현장 적용성과 효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농장 견학과 운영 사례 공유에 이어 소나무 분재 분갈이 체험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분갈이를 통해 변화와 성장을 모색하는 치유적 의미가 호응을 얻었다.
연구회는 앞으로도 회원 농장 간 협력과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치유농업 활성화와 정서 치유 기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