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시,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20대 운행

기사입력 26-04-06 20:06 | 최종수정 26-04-0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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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처 택시 운행2.jpg

 

상주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바우처 택시 20대를 4월 6일부터 운행한다. 

 

이번 사업은 이동지원센터 등록 대상자 중 비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로, 기존 특별교통수단의 배차 지연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현재 상주시는 휠체어 이용 차량 16대를 운영 중이나 수요 증가로 불편이 이어져 왔다.


바우처 택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요금은 기본 1,100원(5km 이내), 이후 1km당 200원이 추가된다. 

 

이용자는 이동지원센터 가입 후 부름콜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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