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상주-문경] 영남진폐재해자협회, 미래통합당 임이자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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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진폐재해자협회가 4.15총선 경북 상주시.문경시 선거구에 공천이 확정된 미래통합당 임이자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선언은 16일 (사)영남진폐재해자협회 사무실에서 협회 소속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있었다.
임 후보는 "진폐재해자 가족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이자 후보는 지난 11일 상주시.문경시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