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박영문 자유한국당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 '추인' 받아

기사입력 18-12-27 21:36 | 최종수정 18-12-2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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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박영문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이 운영위에서 추인을 받아 재추대 됐다.

 

상주.군위.의성.청송 당원협의회는 27일 오후 상주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김영수 임시의장의 진행으로 운영위원회를 갖고 위원장에 직전 당협위원장인 박영문 위원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날 운영위에는 시장, 군수, 도의원, 시군의원을 포함한 당협 운영위원 80명이 참석했다.

 

박영문 당협위원장은 수락인사에서 "당무감사에서 재신임을 받은 것은 운영위원 및 당원 여러분들의 평가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당이 다시금 거듭나는데 하나 된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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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0월1일 전국의 당협위원장들을 일괄 사퇴시켰다.

 

이후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당무 감사, 여론조사, 당협 운영 실태 평가, 당내 기초광역의원 및 주요 시민단체, 당원들을 대상으로한 실사조사 등 여러 지표를 참고해 심사를 진행했다.

 

지난 15일 한국당은 전국 253개 당협위원회 중 일부 현역의원을 포함한 79개 당협위원장을 교체키로 했다.

 

나머지 당협은 일괄사퇴 전 위원장을 맡고 있던 당협위원장이 재신임 받는 절차가 진행 중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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