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 2026-04-18

상주시의회, 6차산업 콘텐츠 개발 특강

기사입력 19-01-30 08:35 | 최종수정 19-01-3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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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29일 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장에서 전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6차산업 연계' 관련 특강을 가졌다.

 

이날 김준한(前 문화콘텐츠진흥원장) 강사가 '콘텐츠의 옷을 입혀라'란 주제로 특강했다.

 

6차산업 시대를 맞아 상주시의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상주가 가진 유.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농업과 가공식품 중심의 1.2차 산업, 문화관광서비스의 3차 산업 등을 연계해 상주시만의 특색있는 6차산업 콘텐츠를 발굴 육성하는 내용이 골자다.

 

김준한(前 문화콘텐츠진흥원장) 강사는 EBS 교육국장을 거쳐 경북문화콘텐츠 진흥원장을 역임했다. '엄마 까투리'를 제작하는 등 콘텐츠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문화콘텐츠 전문가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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